
서울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의 한 가게가 사고 당시 "문을 안 열어줬다"는 한 목격자의 인터뷰에
별점 테러를 당한 가운데, 또 다른 목격자가 자세한 상황 설명으로 오해를 바로잡고 나섰다.

많은 누리꾼들은 "안타까운 사망 사고에 무고한 피해자까지 나오겠네", "이자카야 크기가 얼마나 된다고.
거기 사람 몰려서 더 큰일 났을 수도 있는데"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별점 테러를 그만하라고 입을 모았다.
입으론 정의 떠들면서 또 다른 희생자를 찾는 광기들

